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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타임에서 설치 및 세팅한 하이파이 오디오와 홈시어터 시스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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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칼 Sopra No.2, 패스 X250.8, XP-10, 심오디오 MOON Evolution 650D 하이파이 시스템
작성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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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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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설치 제품 리스트 - 고객님 댁에 세팅된 제품 리스트 입니다.


화성시 - 포칼 Sopra No.2, 패스 X250.8, XP-10, 심오디오 MOON Evolution 650D 하이파이 시스템

포칼 Sopra No.2, 패스 X250.8, XP-10, 심오디오 MOON Evolution 650D 하이파이 시스템
경기도 화성에 거주하시는 고객님 입니다. 거실에 메인되는 하이파이 시스템은 포칼 Sopra No.2스피커와 패스 X250.8 파워앰프, XP-10 프리앰프, CD플레이어로는 심오디오 MOON Evolution 650D 의 조합으로 세팅해 드렸습니다. 서브 시스템으로 다인오디오 Special Forty 스피커, 레벤 CS600X 진공관앰프, 그리고 네트워크 플레이어로 프라이메어 i35 Prisma 로 세팅한 하이파이 시스템 입니다. 모든 제품은 AV타임 매장에서 청음하시고 선택하셨습니다.

포칼 Sopra No.2
프랑스 포칼의 소프라 No.2 스피커는 프리미엄 스피커의 새로운 표준으로 공간최적화, 풍부한 하모닉으로 가장 오래 지속되는 3웨이 하이엔드 스피커 입니다. 현대적이면서 순수한 디자인과 소프라만의 특징 등 모든 요소가 현대 거실 인테리어와 어울리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Focal에서 개발한 NIC, TMD 기술로 최고의 드라이버를 갖춘 소프라는 2개의 7인치 W 샌드위치 콘 우퍼 및 동일 구조의 6 1/2인치 미드레인지 유닛, 그리고 베릴륨 역돔 트위터까지 탑재한 정통 3웨이 플로어 스탠더 모델 입니다. 무게만 해도 한쪽당 55키로그램 으로 꽤 듬직한 모습입니다. 소프라 No.2에도 베릴륨 트위터를 위한 다양한 배려가 돋보이는데, 우선 IHL(Infinite Horn Loading)라는 트위터 전용 인클로저 기술이 눈에 띄고, IHL은 쉽게 말해서 트위터 후면을 완전히 개방하되 혼 모양으로 구성을 하고 혼 구조물의 벽체와 내부를 계산된 흡음재로 채워 넣는 구조를 말합니다. 음악 재생 중 발생하는 정 위상의 본음(本音)은 스피커 전면으로 방사되지만 똑 같은 에너지를 가진 역 위상의 진동이 반대 후면 방향으로 방사되는 것을 컨트롤하는 장치입니다.

IHL은 후면으로 방사되는 트위터의 역 위상 진동을 혼 모양 구조물을 통해 그 밀도를 떨어뜨린 후 흡음재로 흡수하는 원리. 차라리 트위터 후면을 그대로 개방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도 있겠지만 트위터의 역 위상 진동이 본음에 영향을 미칠 정도면 미드 우퍼에서 발생한 중 저음이 트위터 후면으로 간섭할 확률이 훨씬 큽니다. 즉, IHL의 핵심은 트위터에서 발생하는 역 위상의 진동을 한쪽 방향으로만 방사 시키면서 동시에 소멸시키는 데 있는 것이다. 일종의 음파 다이오드 역할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결과적으로, 베릴륨 트위터는 어떠한 로드가 걸리는 일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고음을 떨어낼 수 있는 환경에 놓이게 되며 이는 고음역의 섬세함과 순발력에 크게 일조한다는 주장입니다.

NIC(Neutral Inductance Circuit)이라는 기술은 중 저음 담당의 W샌드위치 콘 드라이버 유닛에 적용되는 인덕턴스 컨트롤 장치를 말합니다. 페러데이의 링(Faraday’s Ring)이라는 전자기 유도 원리를 이용하여 드라이버 유닛의 역기전력과 이로 인한 원치 않는 역 위상 진동을 효율적으로 없애는 원리이며, 비교적 큰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미드/우퍼 유닛은 본래의 진동만큼의 역 댐핑 에너지가 발생하는데 이를 전자기적으로 해결한 것입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자동차의 악셀을 밟을 때 무언가 차를 뒤로 잡아 당기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주로 미션 등 파워트레인 파츠에서, 엔진의 RPM이 상승하는 만큼의 비례 관성이 보장되지 않을 때 생기는 현상인데, 우퍼 유닛의 전자기적 원리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포칼이 소프라 No.2에서 보여주는 해법이 바로 NIC(Neutral Inductance Circuit).

위에서 소개한 두 가지 아이디어는 포칼 소프라 No.2 스피커의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며 이미 드라이버 유닛과 네트워크 크로스오버상으로는 유토피아 급에 준하는 퀄리티를 완성한 상태에서, 이 드라이버들이 온전히 실력발휘를 할 수 있게끔 해주는 인클로저 기술에 집중한 스피커가 바로 소프라 No.2 입니다. 소프라 No.2의 음색, 가장 큰 이슈라면 단연코 “자연스러움”입니다. 소프트 돔 트위터가 아닌 트위터 재질로 이 정도의 질감을 살갑게 표현한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기 때문입니. 흔히들 포칼 사운드를 밝고 화려한 음색으로만 기억하는 경우가 많은데, 적어도 소프라 No.2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편견을 깰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톤의 밝고 어둡다를 판가름하기 전에 재생음 본연의 사실감이 먼저 느껴집니다. 본래 약간의 착색이 가미된 소프트 돔 트위터 계열 스피커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지던 찰진 질감, 착색감이 전혀 없으면서도 이러한 질감 표현이 가능한 것이 소프라 No.2 음색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PASS X250.8
포칼 소프라 No.2 와 매칭한 앰프는 패스 X250.8 앰프로 패스의 X.8 시리즈의 세번째 모델로 X250.8은 출력이 250W의 되는 꽤 거창한 파워앰프입니다. A급 출력도 25W나 되며 이전 .5 버전에 비해 10W가 증가한 출력입니다. 해상력이나 박진감, 과도한 밀도감 같은 것을 내세우지 않고 어디까지나 풍만한 자연스러움, 그리고 윤기 있는 미려한 사운드를 내어줍니다. 동사의 XP-10 프리앰프와도 궁합도 당연히 좋아서 포칼의 소프라 No.2 스피커의 자연스러운 사운드와 훌륭한 매칭을 보여줍니다.

X 시리즈와 XA 시리즈들이 모두 .5에서 .8로 변화했는데, X 시리즈의 변화된 점을 살펴보면, 우선 소출력으로 스피커 선택에 제약이 많은 싱글엔디드 클래스A 방식으로 제작된 알레프 시리즈와는 달리 X 시리즈는 전단은 싱글엔디드 클래스A 전압 증폭이며 뒷단 파워부는 피드백이 없는 고출력 MOSFET으로 구성된 슈퍼 시메트리 회로로 되어 있고, 일정한 상태에서는 클래스A로 동작하지만 일정한 상태를 넘어가면 클래스AB로 바뀌는 방식으로 구동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 뒤에 .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출력석이 MOSFET에서 J-FET로 바뀌는 대단한 변화가 일어났고, 전원 트랜스의 용량도 커지게 됩니다. .8 버전으로 출시되면서, 좀더 나은 소리를 위해 출력 디바이스의 숫자와 전원 용량이 늘어났고, 싱글엔디드 커런트 소스에 대한 양이 차이가 나고, 바이어스를 더 깊게 해 클래스A로 작동하는 영역이 높아졌습니다.

패스 XP-10
XP-10은 하나의 섀시로 이루어진 매우 고품질의 라인 스테이지 오디오 프리앰프입니다. XP-10은 시그널 패스 내의 컴포넌트 수를 최소화했습니다. 하지만 칭찬할 만한 객관적인 퍼포먼스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견고한 알루미늄 섀시와 대형 볼륨을 중심으로 두께감이 더해져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이미지입니다. 언뜻 보아도 외관의 무게감이 전체 사운드의 이미지를 반영해 주는 듯한 안정감과 믿음직스런 모습입니다. 중앙 디스플레이에는 시스템 볼륨 게인이 표시되는데, 독특하게도 L 채널과 R 채널 볼륨값 정보로 각각 표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표출의 개념보다는 의도적으로 내부 마이크로 프로세스를 통해 통제되는 전자 볼륨으로 처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한 총 83스텝에서 1dB 단위로 정확한 조정이 가능한데, -73dB부터 +10dB까지의 범위를 가집니다.

내부 메인 기판에는 클래스A 방식의 증폭 모듈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꼭 필요한 부품들만을 배치한 간결한 회로 구성으로 간결함 그 자체 입니다. 패스가 추구하는 간결한 회로 이념을 통해 110dB의 S/N비를 실현, 정숙함이 돋보이며, 재생주파수 범위는 2Hz에서 60kHz까지를 지원합니다. 특이하게 전원 스위치가 없는 타입 입니다. 이는 안정적인 시스템 워밍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증폭 회로에 전원이 공급되기 위함인데, 소모 전력도 10W이기에 큰 무리는 없습니다. 그리고 오랜 경험이 반영되어 필요한 입·출력 단자만을 선별하고 있는데, 라인 입력은 밸런스 2계통과 언밸런스 3계통, 라인 출력은 밸런스와 언밸런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심오디오 MOON Evolution 650D
심오디오 MOON 650D은 문 에볼루션 시리즈로 바로 위 모델로는 750D가 있습니다. 이 모델부터 USB를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입력이 본격적으로 장착되어있습니다. 최대 특징은 ESS 사브레 32라는 최신예 32비트 비동기식 DAC를 장착한 것으로, 상급기와 마찬가지로 본 650D 에도 그것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오디오 시그널 프로세싱 회로인 ‘M-AJiC-32’라는 것을 장착하여 자연스럽고 섬세한 음의 구현에 성공했다는 점을 특징으로 내걸고 있으며, 드라이브 메커니즘도 젤 상태의 서스펜션에 얹힌 모양으로 되어 외부 진동에 강하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본격 디지털 입력 기능을 갖춘 기가답게 4계통의 디지털 입력(AES/EBU, Coaxial, 토스링크, USB)이 구비되어 있고, 내용 면에 있어서는 디지털 오디오 신호처리에 이 제작사 특유의 지터 처리 방식을 적용한 것이 장점입니다.

다인오디오 Special Forty(40주년)스피커
다인오디오 Special Forty는 다인오디오 창립 40주년 기념 스피커로 다인오디오에서 기존 포커스 시리즈에서 좀더 차별화를 생각해서 제작된 스피커 입니다. 새로개발된 Esotar Forty 트위터는 Special Forty만을 위해 개발된 Esotar Forty 트위터로 기존에도 우수했던 다인오디오의 트위터를 좀 더 섬세한 음을 낼 수 있도록 보이스코일을 중심으로 그 앞과 뒤의 압력을 동일하게 맞추어서 음질을 개선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중고음에서 발생하는 공진도 상당부분 줄일 수 있고 투명함을 살리고 우퍼 유닛과 연결되는 1000Hz 구간의 편안한 재생에도 큰 이득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Esotar Forty의 28mm 트위터에는 DSR(Dynaudio Secret Recipe)라는 정밀 코팅 기술을 이용해 정확한 위치와 두께로 처리되어 고주파 재생 능력을 최적화 시킬 수 있었다고 하네요. 다인오디오는 이번 Special Forty를 위해 좀 더 향상되고 진보된 방식의 자석을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Esotar Forty 트위터에는 작지만 매우 화려하고 강력한 음을 낼 수 있는 네오디뮴 자석을 사용했고, 작기 때문에 가벼울 수 있고 그만큼 효율적입니다. 또한, 우퍼에는 두 가지 특성의 하이브리드 자석을 사용했다. 저음의 중량감과 강력함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강력한 네오디뮴 희토류 자석을 사용했지만, 부드러운 페라이트 자석을 합성하여 설계함으로써 전구간을 효율적이면서도 강력함과 자연스러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제작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진동을 줄일 수 있었고 작은 울림으로도 원하는 음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다양한 새로운 설계법들이 투입되고 1000Hz 부위에서의 트위터의 재생력은 물론, 우퍼부와 겹치게 되는 3000Hz 부위까지 극적으로 오버랩을 잘 시킬 수 있도록 완벽한 드라이버 오버랩을 실행했기 때문에 주파수 응답, 위상 응답, 음조, 사운드 분산 등의 성능이 현격히 향상되었다는 것이 다인오디오 측의 설명입니다.

레벤 CS600X
Stereophile지 6년간 추천기기 Class A 선정된 CS-600의 "X" 버전으로 CS600에서 바뀐부분은 앰프를 받치고 있는 4개의 인슐레이터를 CS1000P의 것을 장착하였고 상판을 고정하는 검은색 볼트를 금도금 볼트로 변경하여 적용했습니다. 그렇기에 외관은 기존의 CS600과 대동소이하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내부에 있습니다. 적용하는 진공관의 차이인데 초단관을 6CS7에서 12AU7A + 12BH7A로 변경 되었고, 기존에 6CS7은 업그레이드를 할 수있는 여지가 전혀 없었지만 CS600X 부터는 진공관 튜닝이 가능해 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 출력관을 6L6GC에서 EL34로 변경 적용됩니다. 물론 기존과 같이 변환 스위치를 이용하여 6L6, KT66, KT88, KT120등등의 여러 5극관들을 선택하여 적용 할 수가 있습니다.

기존에 CS-600은 진공관 앰프면서도 약간의 TR 앰프의 맛이 가미되었다면 CS-600X는 전통적인 진공관 앰프의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EL34를 기본으로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채널당 28W의 출력을 내지만 출력관을 6L6GC로 교체를 하면 32W로 출력이 올라갑니다. 본 앰프는 오버스펙의 트랜스가 장착되어서 KT88로 적용을 한다면 그 이상의 출력을 냄과 동시에 또 다른 맛을 즐기게끔 해줍니다. 고역은 예쁘게 피어 오르면서 매우 싶은 저음을 들려주는 것이 X 버젼의 특징입니다.

프라이메어 I35 Prisma
‘I35 Prisma’는 네트워크 모듈과 DAC, 그리고 클래스D 인티앰프가 한 섀시에 담긴 올인원 플레이어 입니다. 물론 디지털 입력만 되는 것은 아니고, 아날로그 입력단과 프리아웃 출력단도 갖췄습니다. 앰프 출력은 8옴에서 150W, 4옴에서 300W를 내며, 전원부는 SMPS가 채널당 1개씩 투입되었습니다. DAC은 일본 AKM의 AK4497칩을 써서 PCM은 최대 32비트/768kHz까지, DSD는 DSD256까지 지원합니다. ‘I35 Prisma’에서 가장 돋보이는 기능은 크롬캐스트(Chromecast)입니다. 크롬캐스트가 내장돼 있어서 타이달을 비롯해 코부즈(Qobuz), 디저(Deezer), 스포티파이(Spotify)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는 물론, 튠인라디오(TuneIn Radio)와 사운드클라우드(Sound Cloud)를 원터치로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UFPD’(Ultra Fast Power Device)라고 이름 붙인 프라이메어가 자체 개발한 클래스D 증폭 모듈입니다. 프라이메어가 클래스D 증폭을 선택한 것은 높은 효율 때문인데, 프라이메어에 따르면 각 증폭별 효율은 클래스A가 20%, 클래스B가 50%, 클래스AB가 75%, 클래스D가 90~95%에 달합니다. 나머지는 물론 열로 소실됩니다. 때문에 클래스D 앰프에서는 히트싱크를 증폭모듈에 바로 붙일 수 있고 그만큼 출력단을 스피커 바인딩 포스트에 가깝게 위치시킬 수 있는 장점도 생깁니다.

항상 저희 AV타임을 믿고 맏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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